온열질환 예방방법과 일상생활 가이드

온열질환 예방방법

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. 온열질환의 종류별 증상과 조치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!

 

온열질환 증상과 조치방법

 


기본 생활 수칙

시원한 환경에서 생활하기

  • 샤워 자주하기
  • 붙지 않는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착용
  • 외출 시에는 양산, 모자 등을 활용해 햇볕 차단

수분보충

  •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줍니다.

더운시간대 피하기

  • 오후 12시~오후 5시 사이에는 야외 작업이나 활동, 운동 등을 자제합니다.

 


여름철 물과 음식 섭취

식사는 가볍게, 물은 충분히!

  •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, 갈증이 느껴지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충분히 물을 마십니다.
  • 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할 경우에는 시원한 물을 규칙적으로 마셔주세요.
  •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에 섭취 빈도를 결정해주세요.

술, 커피, 탄산음료 마셔도 되나요?

  • 술이나 카페인이 함유 된 커피, 탄산음료 등은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.
  • 술, 카페인 음료는 체온을 상승시키고, 이뇨 작용을 통해 탈수를 유발하고 숙면을 방해합니다.
  • 무더운 여름에는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.

소금, 이온음료 섭취는?

  •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 소금이나 이온음료를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.
  • 다만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이온음료를 통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주어도 좋습니다.

 


여름철 온열 질환을 예방하는 복장

  • 몸에 달라붙고 어두운 색상의 옷 보다는 밝은 색상의 가볍고 헐렁한 옷이 좋습니다.
  • 땀을 흡수하고 빨리 건조되며,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로 된 옷이 좋습니다.
  • 햇빛의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양산, 챙이 넓은 모자, 쿨토시 등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.

 


만성질환자의 온열질환 예방 방법

 

심뇌혈관질환자

  • 운동을 할때에 더운 날씨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니 평소보다 낮게 운동강도를 조절합니다.
  • 갑자기 냉수를 끼얹거나 찬물에 들어가는 등 갑작스러운 체온변화는 심장이나 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  • 흉통이나 가슴이 답답해 지는 증상이 나타나 안정을 취해도 증상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합니다.

고혈압/저혈압 환자

  • 폭염의 날씨에는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합니다.

당뇨병 환자

  • 폭염의 날씨에는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.
  • 당도가 높은 과일, 이온음료 등은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고 소변량을 증가시켜 탈수를 유발하니 섭취를 피합니다.
  •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 시 저혈당이 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
만성질환자 및 온열질환에 취약한 경우

  • 폭염의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하고,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기가 설치 된 실내에 머무르면서 수분을 적절히 보충합니다.

 


폭염의 날씨에 야외에서 근무 중일 경우

수분 보충

  •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규칙적으로 마셔야합니다.

그늘

  • 그늘막을 설치하거나 그늘진 장소에서 충분히 휴식을 합니다.

휴식

  • 폭염의 날씨에는 1시간을 주기로 10-15분 이상 규칙적인 휴식을 갖습니다.
  • 14~17시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을 피하거나 일의 강도를 조절합니다.
  • 주변의 동료들 중 온열질환이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작업을 중단합니다.

결론

예방법과 온열질환 발생 시의 조치법을 잘 기억하여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 자신과 내 주변인들을 지킬 수 있도록 합시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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